상큼하고 아삭한 식감으로 샐러드에 인기 있는 상추 종류입니다. 일반 상추와 달리 잎 가장자리가 곱게 주름져 있는 것이 특징이며, 이 때문에 '프릴'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샐러드에 넣으면 색감과 식감을 더해주고, 쌈 채소로도 잘 어울립니다.
크고 부드러운 잎으로 배추처럼 둥글게 뭉쳐 자라며, 잎은 녹색 또는 붉은색이며, 끝부분은 살짝 둥글게 퍼져 있습니다. 버터처럼 부드러운 식감과 달콤한 맛을 가지고 있어 샐러드, 샌드위치 등에 널리 사용됩니다.
겨자과에 속하는 두해살이풀로, 원산지는 지중해 연안 일대와 아시아입니다. 동아시아 지역에서 주로 재배되고 있으며, 잎을 채소로 먹습니다. 김치, 장아찌, 샐러드, 볶음, 찜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즙을 만들어 마실 수도 있습니다.
양배추과에 속하며 유럽과 서아시아가 원산지이며, 잎을 채소로 먹습니다. 깃털 모양의 잎과 노란색 꽃을 가지고 있으며, 매콤하고 쓴맛이 있습니다. 샐러드, 샌드위치, 파스타, 피자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즙을 만들어 마실 수도 있습니다.
미나리과에 속하는 한해살이풀로, 씨앗과 잎을 향신료 및 채소로 사용합니다. 지중해 연안이 원산지이며, 전 세계적으로 널리 재배되고 있습니다. 고수는 짙은 녹색 잎과 흰색 꽃을 가지고 있으며, 독특하고 강렬한 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국, 중국, 일본 등 동아시아 지역이 원산지이고, 붉은 줄기와 잎을 가지고 있으며, 민들레와 비슷한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쓴맛이 있지만, 상큼하고 달콤한 맛도 느껴지며 쫄깃쫄깃한 식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샐러드, 볶음, 나물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국화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로, 유럽과 아시아가 원산지입니다. 잎은 길쭉하고 타원형이며, 짙은 녹색 또는 보라색을 띠고 있습니다. 치커리는 쓴맛이 있지만, 상큼하고 달콤한 맛도 있습니다. 샐러드, 샌드위치 등에 주로 사용됩니다.
명아주과에 속하는 2년생 채소로, 잎을 쌈 채소로 주로 이용합니다. 잎은 넓고 둥글며, 잎줄기와 잎맥은 짙은 붉은색을 띠고 있습니다. 적근대는 뿌리채소인 근대의 변종으로, 잎이 더 크고 부드럽습니다.
케일은 십자화과에 속하는 잎채소로, 브로콜리, 양배추, 콜리플라워와 관련이 있습니다. 짙은 녹색 또는 보라색 잎을 가지고 있으며, 잎 가장자리가 곱게 주름져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케일은 비타민 A, C, K, 칼슘, 엽산, 식이섬유 등의 영양소가 풍부합니다.
샐러드와 샌드위치에 인기 있는 잎 상추 종류입니다. 긴 잎과 단단한 줄기가 특징이며, 샐러드에 크런치감을 더해줍니다. 로메인 상추는 비타민 A, C, K, 칼슘, 엽산 등의 영양소가 풍부합니다.
바타비아 상추의 종류로, 밝은 녹색 잎과 아삭한 식감, 쓴맛이 거의 없는 상큼한 맛으로 샐러드에 인기 있는 상추입니다. 브라질에서 유래되었으며, 최근에는 한국에서도 재배되고 있습니다.